Back

영화정보

menu

파티51
시놉시스/연출의도 더보기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태동한 인디음악의 메카 홍대!
하지만 그곳에서조차 공연할 곳을 찾지 못한 언저리 뮤지션들이 있다.


“우리는 공연장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을 시작으로 주민잔치, 대학축제, 집회 시위현장, 길거리까지,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태동한 인디음악의 메카 홍대!
하지만 그곳에서조차 공연할 곳을 찾지 못한 언저리 뮤지션들이 있다.


“우리는 공연장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을 시작으로 주민잔치, 대학축제, 집회 시위현장, 길거리까지,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기타를 둘러 메고 마이크를 잡는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들은
자본, 경쟁, 분열에 맞서 스스로 자립하기 위한 실험을 시작하는데...

2014년 12월, 잉여력 충만한 홍대 언저리 뮤지션들의
립싱크 없는 라이브 성장기가 시작된다!

영화제 출품정보 더보기

전주국제영화제 (Jeon-ju Int’l Film Festival) (2013) ,  한국경쟁 ,  정용택 ,  후보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 (2013) ,  음악영화 신작전 ,  정용택 ,  초청

인디다큐페스티발 (Seoul Independent Documentary Festival) (2014) ,  국내 신작전 ,  정용택 ,  초청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NeMaf) (2014) ,  글로컬 파노라마 ,  정용택 ,  초청

포토 더보기
동영상 더보기
40자평 더보기
  • 국가도 제도도 우리의 자유를 막을 수 없다.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 잘 보았습니다. [서희정 2015-02-12]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