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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는 사진을 좋아한다. 그리고 성희도 좋아한다. 성희에게 사진을 가르쳐주고 있는 준호. 어느날 준호는 자신에게 사진을 가르쳐준 형의 영화현장 스틸촬영을 부탁받게 되고 성희와 함께 가기로 약속한다. 약속 날. 자신보다 일찍 도착해 이미 석호와 친해져있는 성희를 보고는 왠지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는 느낌을 ..

준호는 사진을 좋아한다. 그리고 성희도 좋아한다. 성희에게 사진을 가르쳐주고 있는 준호. 어느날 준호는 자신에게 사진을 가르쳐준 형의 영화현장 스틸촬영을 부탁받게 되고 성희와 함께 가기로 약속한다. 약속 날. 자신보다 일찍 도착해 이미 석호와 친해져있는 성희를 보고는 왠지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다는 느낌을 받는 준호.. 이후 준호는 친구인 형기가 우연히 목격한 성희와 석호의 만남에 대한 얘기를 듣고 그 둘이 이미 이성으로써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끼고.. 갈등한다. 준호의 생일날. 전혀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인해 이제껏 숨겨왔던 준호의 진심이 외부로 표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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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2005) ,  관객상

미쟝센단편영화제 (Mise-en-scene Short Film Festival) (2006) ,  경쟁부문

제주영화제 (Jeju Film Festival) (2006) ,  경쟁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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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익준 감독은 연출도 연기도 잘하네요. 흐헝. 부럽. 배우 오정세 씨는 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풋풋하고 훈훈한 느낌의 여운을 주는 영화. 잘 봤습니당 :) [양양의여행 2013-10-09]
  • 계속 머리에 남는 영화. 한 사람이 이렇게 다른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지도 놀랍다. 오정세도 최고! [nanael 2010-12-18]
  • <똥파리> 양익준 감독님의 애틋하고 예쁜 러브스토리 영화! 오정세,양익준 두 콤비는 완전 소중! 최고! [변태감자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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